생산시스템

홈메이드 이유식 리얼 현장

베베쿡 이유식은 기계의 힘을 최소화하고, 조리원님들의 정성 가득한 수작업 위주로 만들어집니다.

이유식 리얼 현장 사진AM 6:50

매일 새벽, 베베쿡의 하루가 시작됩니다.

농장에서 신선한 상태로 배송되는 모든 식재료는 담당 영양사의 꼼꼼한 손길을 거쳐서 입고 여부가 결정됩니다.
품질과 신선도, 유통기한, 수량 등을 확인 후 기준에 합격한 식재료만 입고되고 불합격한 식재료는 즉시 반품됩니다.
자, 이제 입고된 식재료들이 맛있는 이유식이 되는 과정을 알아볼까요?

이유식 리얼 현장 사진

검수를 거친 식재료들은 각 전처리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쌀, 현미, 흑미 등 곡류는 중량만큼 덜어 세미기에서 꼼꼼히 세척하고, 우리 아이들을 채소왕으로 만들어 줄 채소들은 미세한 기포와 미세이물과 잔여농약을 제거하는 버블수조에서 깨끗하게 세척합니다.
그 후 모든 식재료는 정수기를 통해 정화되어 나온 물을 이용하여 다시 한번 깨끗하게 씻고 다듬습니다.

이유식 리얼 현장 사진

건강하게 커나갈 우리 아기에게 빼놓을 수 없는 식재료들은가장 밝은 540lx이상 유지하는 세부 전처리실에서 육안작업을거칩니다.

해산물, 육류, 가시가 나올 수 있는 생선살 등은 전처리 실에서 스킨장갑을 착용 후 손으로 비벼가며 수작업으로 이물 여부를 확인한답니다.

잠깐! 스킨장갑 색깔이 파란색인 이유는 뭘까요?

면장갑은 실밥이 떨어질 수 있어서 스킨장갑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튀는 색깔의 장갑을 사용하는 이유는 혹시라도 찢어지거나 식재료의 이물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유식 리얼 현장 사진

깨끗한 조리기구를 사용하여 단계별로 조리됩니다.

이유식은 100℃이상에서 30분이상, 쉬지않고 계속 저어야만 풍미있고 맛있는 이유식이 만들어 집니다.

이유식 리얼 현장 사진

맛있게 만들어진 이유식은 이물질 유입 가능성을 차단한 자동 충진기를 통해 안전한 PP재질 용기에 포장됩니다.

1차 포장된 이유식은 X-RAY 이물검출기를 통과합니다.

이유식 리얼 현장 사진

급속냉각기를 이용해 조리된 이유식을 강한 냉풍으로 단시간 내에 심부온도를 4℃ 이하로 떨어뜨립니다.

미생물의 활성 온도대인 10~60℃를 빠른 속도로 통과해서 미생물의 발현을 최소화하기 때문에 이유식의 풍미와 질감을 살리고, 안전도를 높이며,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냉장 상태의 이유식은 유통기한을 최소한 5일 이상, 냉동의 경우 온도를 더 떨어뜨려 1년까지 연장할 수 있습니다.

이유식 리얼 현장 사진

모든 생산이 끝난 이유식은 냉장 물류차량으로 각 지역별로 이동합니다.

매일 밤 각 지역 대리점에서는 당일 생산한 이유식을 신선한 상태 그대로 아기가 먹을 수 있도록 베베카로 다음날 아침까지 배송합니다.

이유식 리얼 현장 사진